POWER OF RADIANCE | Clé de Peau Beauté

파워 오브 래디언스 프로그램

끌레드뽀 보떼는 교육을 통해 세상을 밝히는 여성과 소녀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끌레드뽀 보떼는 교육이 여성과 소녀들의 삶에 장기적이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믿음과 지지를 몸소 보여준 전 세계 여성들에게 경의를 표하고자 다년간의 자선 활동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매년 수상자를 선정하고, 그 수상자가 선택한 자선 단체의 활동을 보조하기 위한 기금을 수여할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끌레드뽀 보떼는 지식과 학습이라는 선물을 통해 여성과 소녀들의 힘을 실어주고 세상의 빛을 계기로 그들의 삶에 가시적인 변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파워 오브 래디언스 프로그램의 첫 수상의 영예는 난민 출신 최초의 유니세프 친선 대사로 활동중인 무준 알멜레한(Muzoon Almellehan)이 얻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글로벌 앰버서더인 펠리시티 존스(Felicity Jones)와 함께 신디 리브(CindiLeive), 나오미 카와세(Naomi Kawase) 그리고 벨린다 리(Belinda Lee)가 프로그램의 취지를 보다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지역사회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함께 교육을 지원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자 컨트리뷰터로 함께 하게 됩니다.

"교육은 기회의 균등을 위한 가장 강력한 수단입니다. 그리고 국가적으로 아이들과 젊은이들을 위한 양질의 교육에 투자하는 것은 더 평화롭고 번영된 가족, 지역사회와 경제를 위한 토대를 만들어 줍니다. 모든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고 배울 때까지, 오랜 시간 침묵을 지켜온 사람들을 위해 목소리를 높이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무준 알멜레한 유니세프 친선대사

글로벌 앰배서더
펠리시티 존스

펠리시티 존스는 럭셔리 스킨케어, 코스메틱 브랜드인 끌레드뽀 보떼의 글로벌 앰배서더입니다. 영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존스는 어린 시절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하며 학업을 계속하다가 옥스포드에서 학위를 받았습니다.
펠리시티 존스는 아카데미상, BAFTA상, SAG상, 골든 글로브상 후보에 오른 제임스 마쉬감독의 '사랑에 대한 모든 것' 중 에디 레드메인의 상대역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고, 디즈니 박스오피스 주거너트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에 출연한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최근에 그녀는 대법관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On the Basis of Sex' 에 출연하여 활약했습니다. 그 다음, 펠리시티는 장편 영화 'The Aeronauts for Amazon' 에서 에디 레드메인과 다시 팀을 이룰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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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무준 알멜레한

무준 알멜레한은 2017년, 19살의 나이에 난민 출신 최초로 유니세프 친선 대사로 임명되었습니다. 2013년 시리아 내전을 피하여 무준과 그녀의 가족들은 요르단의 난민 수용소에서 3년을 보냈습니다. 그녀가 14살에 불과했을때, 그녀의 교육 캠페인은 시작되었습니다. 그녀가 거처를 옮길 때마다, 딸들은 교육이 필요하다고 가족들에게 설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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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리뷰터
신디 리브

신디 리브는 미국의 저널리스트이며, 문화비평가 그리고 여성인권운동가입니다.
매거진 Glamour 그리고 Self 의 저명한 전 편집장인 리브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의 공동 제작자입니다. 또한 그녀는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의 애넨버그 센터의 선임 언론인입니다.
리브는 재임 기간 동안 5개의 내셔널 매거진 어워드와 Glamour을 위한 에미상을 포함한 많은 주요 미디어 상을 받았습니다.
매거진 Glamour 에서 16년간 활동하면서 올해의 여성상 수상(뛰어난 여성을 알리는 미국의 대대적인 행사)과 '더 걸 프로젝트' (여학생 교육비 지원) 같은 장벽을 깨는 진취성을 보여주었습니다. 현재, 리브는 전 세계 여성 언론인들을 지원하는 국제여성언론재단 이사회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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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리뷰터
나오미 카와세

나오미 가와세는 1997년 영화 '수자쿠'와 2007년 '너를 보내는 숲' 으로 칸 영화제의 황금 카메라상, 그랑프리를 수상한 최연소 인물로 유명한 일본의 영화 감독입니다.
가와세는 1989년 비주얼 아트 컬리지 오사카를 졸업한 뒤 영화제작자로 활동을 시작해 국제적으로 유명한 '따뜻한 포옹(1992년)'과 '달팽이:나의 할머니'(1994년) 등 단편 자전적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다. 그녀는 Directors Fortnight (2009년)에서 황금마차상을 받았고, 2015년에 프랑스 문화부로부터 프랑스 문학 예술 기사로 임명되었습니다.
그녀는 제66회 칸 영화제에서 스티븐 스필버그가 이끄는 심사위원 중 하나였습니다. 젊은 감독들의 작품 홍보를 위해 헌신한 가와세 감독은 2010년 국제나라영화제를 창설했고, 2020년 도쿄 올림픽 공식 영상 촬영 감독으로도 임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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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리뷰터
베린다 리

벨린다 리는 수상 경력이 있는 싱가포르 텔레비전 쇼 호스트이며 여배우이자 동기부여에 뛰어난 강연가입니다. 그녀는 가난한 아동을 위한 학교 지원 활동을 통해 어린이 교육에 직접 참여했으며,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덕분에 2014년에 월드 비전의 친선 대사가 되었습니다. 벨린다는 싱가포르에서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의 집을 재건하고 활성화하는 데 도움을 준 RenovAID 프로그램과 같은 인기있는 인포테인먼트 및 여행 프로그램 'Find Me a Singaporean' 출연 등으로 유명합니다. 벨린다 리는 'Larger than Life: Celebrating The Human Spirit'라는 베스트 셀러 도서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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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오브 래디언스 프로그램 글로벌 런칭 이벤트

지난 3월 19일, 끌레드뽀 보떼의 파워 오브 래디언스 프로그램의 글로벌 런칭이 있었습니다. 도쿄 그랜드 하얏트에서 진행된 이 런칭 행사에는 전 세계 주요 미디어와 파워 인플루언서 등 100명이 넘는 게스트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행사의 시작은 시세이도 그룹의 마사히코 우오타니(Masahiko Uotani) 그룹 CEO의 축사로 시작되어 끌레드뽀 보떼 브랜드 수석대표 유카리 스즈키(Yukari Suzuki)의 스피치로 이어졌습니다.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인 여배우 펠리시티 존스가 본 프로그램의 첫 수상자인 무준 알멜레한(Muzoon Almellehan)을 소개하고, 파워 오브 래디언스 어워드를 시상하기도 하였습니다.

어워드 시상식을 뒤 이어, 신디 리브(Cindi Leive)가 펠리시티 존스와 나오미 카와세(Naomi Kawase), 벨린다 리(Belinda Lee)가 함께한 패널 디스커션을 진행했습니다. 어워드 수상자 무준 알멜레한은 시리아에서 학교 교재만 챙겨 시리아를 벗어난 자신의 스토리를 공유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패널들은 또한 자신들의 교육을 향한 열정과 더 파워 오브 래디언스 프로그램이 가진 세계적인 영향력에 대해서 영감을 공유하였습니다.

브랜드 앰버서더 팰리시티 존스와 어워드 수상자 무준 알멜레한은 끌래드뽀 보떼가 추구하는 여성들의 변화와 교육에 대한 진정성의 상징이기도한 Le Clé 를 전달 받아, 수작업으로 제작된 설치물에 놓는 기념식을 진행하였습니다.

본 행사는 교육을 통해 세상을 더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긍정적인 에너지와 같은 역할의 래디언스를 기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뿐만아니라, 끌레드뽀 보떼가 전 세계 여성들에게 영감을주는 브랜드로써 한걸음 더 나아가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끌레드뽀 보떼에 관하여

끌레드뽀 보떼는 시세이도 그룹의 최고급 스킨케어 & 메이크업 브랜드로서 궁극의 우아함과 과학을 접목하여 1982년 탄생한 브랜드입니다. 끌레드뽀 보떼는 피부의 아름다운 열쇠라는 의미로 여성들의 잠재되어 있는 아름다움을 메이크업과 빼어난 스킨케어를 통해 일깨워주고자 합니다. 눈부신 광채를 선사하는 끌레드뽀 보떼는 빼어난 미적 감각과 지성을 통해 모던하고 매력적인 에너지를 갖춤 제품으로 업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전 세계 13개국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끌레드뽀 보떼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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